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

백합 빙의물 도전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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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개의 포스트

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

이제 진짜 끝인듯 합니다. 다음주에 쓰고 싶어지지 않는 이상은 미완의 이야기로.. 나는 2차가 제일 잘맞는 거 같다.. 이렇게 꾸역꾸역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행이다..

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 운동장을 신나게 돌고 나서 마하는 지쳤는지 짚더미에 몸을 기대고 누웠고, 그녀를 감시하던 수인도 같이 자리에 앉았다. 두 사람을 쉬게 놔두려고 사하는 자리를 이동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섰다. "있지, 수도에 꼭 데려가 줘야해. 나중에라도." "응." "사실 날 들쳐업고 진작에라도 갈 수 있잖아. 그치." 사하는 힐끔 마하를 감시하...

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

백합 판타지 환생물 사실 제목이랑 내용은 관련이 없음. 제목 고치려다가 못고쳐서 그냥 둔 것임. 여전히 의식의 흐름이고.. 혹시라도 설정충돌이 보였다면 다 내잘못입니다. 고맙다.

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 백합 판타지 환생물 완전히 회복된 라파는 비리비리했다. 생활력 부분은 무능에 가까웠다. 휘하의 기사들이 아마 다해줬겠지. 불을 피우거나 무언가를 잡거나 요리를 하거나, 해본 적이 없어보였다. 사실 사하는 정기만 먹으면 되니까 요리를 할 필요도, 불을 피울 필요도 없었지만 라파는 인간이었으므로 먹어야했고, 배설해야했고 씻어야했다, ...

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

백합 판타지 환생물 생각나는대로 마구 쓰고 있기 때문에 읽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이야기. 심심풀이 땅콩처럼 봐주십시오. 읽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지만!

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백합 판타지 환생물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.. 빠르게 흐르는 만큼 사하는 빠르게 성장했다. 어린 아이였던 사하의 몸은 십대 소녀 정도로 자랐고 그 뒤부터는 스스로 정기를 찾아먹은 뒤 원하는 만큼 자랐다가 줄어들었다가 할 수 있는 모양이었다. 엄마들도 더이상 정기를 불어넣어주진 않았고, 사하 스스로 엄마들의 손을 잡거나 볼에 입을 맞...